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박해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첫째 아이가 동생에게 질투와 시샘을 느끼는것은 동생이 생기고 부모와 주위사람들에게 사랑을 뺏겼다는 생각에
동생을 괴롭히고, 곤란한 상황에 빠뜨리기도 하고 많은 행동을 하게됩니다.
통상적인 해결방안으로 첫째 아이가 부모에게 사랑을 충분히 받는다고 느끼거나, 첫째와 함께 동생들을 공동유아
을 진행 함으로서, 첫째의 책임감과 동생을 보살펴줘야한다는 애착을 갖도록 만들어주는것이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동생을 질투하는 첫째의 심리적 상황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주시고, 시간을 가지고 첫째와 함께 위 두가지 방법으로
서로 이해관계을 형성시켜주신다면, 질투와 시샘은 점차적으로 해결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