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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아파트 공동주택의 전기시설 관리로 불이나 안타깝게도 9살, 6살 어린자매가 숨지는 일이 발생했네요.

아파트 공동주택의 전기시설 관리로 불이나 안타깝게도 9살, 6살 어린자매가 숨지는 일이 발생했네요. 지난달에도 어린 아이들이 부모가 외출한 사이에 불이나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왜 이 어린 아이들이 피해를 입어야 하나요? 어른들의 무책임과 부실관리로 어린 생명들이생을 마감하는 것을 보니, 정말 안타깝고 속상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뉴스를 보도를 통해 알다시피

    부산에서 두 건의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아이들이 부모의 부재로 숨지는 사고 였는데요

    이는 화재 발생으로 인하여 일어난 사건으로 사각지대 돌봄의 문제도 함께 대두에 올랐습니다.

    아이들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부모 입니다.

    부모는 아이들을 케어하고 돌보고 아이들을 지켜주는 역할을 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당장 먹고 사는 것이 힘들기에 아이들의 돌봄이 힘들었던 것인데요,

    이러한 부분이 재발되지 않도록 예방대책을 더 강구해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그런사건들이 매년 일어나고 있는데요.

    이러한 원인은 위기상황에 대처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들만 집에 방치되게 만드는 현사회의 맞벌이 문화가 크게 작용하기 떄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엄마가 필요한시기 아빠가 필요한시기가 분명 있고 반드시 부모중 한사람은 집에서 아이들을 케어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약 부모중 한사람이라도있었으면 아이들이 숨지는일은 막을수있었을거라 보입니다.

    맞벌이를 하지않아도 가정을 건사하는데 문제가 없는 세상이 만들어져야 이러한 안타까운 사고가 없어질것이라 생각합니다.

    보호자중 한명은 아이들을 집중마크하는게 맞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이들이 어리고 약자이다보니 그런거 같아요 그런데.. 이번의 죽은 아이들도 안타깝지만 부모님의 마음도 이해 해줘야 하는데..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요? 일반 사람들이 지타는 둘째치고 여태까지 열심히 아이를 키우나가 한순간에 아이들을 잃은 부모님의 심정은 말로 표현을 못합니다.

  • 연이어 안타까운 뉴스 기사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보호자가 없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애들만 집에 있었던 것인데 사고가 나서 운명을 달리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무거운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주택과 건물을 관리해서 이런 사고를 줄여나가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