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을 할 때 무시하는 말투로 말하는 상사 어떻게?
회사 상사분이 말을 할 때 항상 무시하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들으면서 기분이 좋지 않은데요.
제가 신입도 아니고 10년이상을 근무했는데, 막말을 할 수도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본이 무시 당하고 있는것 같으면 한번 만나서 무시하는부분을 조목조목 말을 해보세요~아무말을 안하고 있으면 앞으로 더 할거예요~한번쯤은 집고 넘어가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말한마디로 천냥빗을 갚는다고 했는데
무시하듯이 이야기를 하면 듣는 사람은 좋지 않죠
면담을 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직까지는 표현을 못했기 때문에 계속 그 버릇을 못고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