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뻐졌다'는 표현이 좀 민감할 수 있지 않을까요?
변화를 인정하는 건 좋지만, 그 표현이 마치 '예전엔 예쁘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지레짐작해봅니다^^;
대신에 "오랜만에 봤는데, 많이 달라졌네~" 정도의? 중립적인 표현하는 게 더 좋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친한 관계가 아닌 이상(물론 친한 관계에서도) 외모 평가는 최대한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아무리 칭찬이라도, 불필요한 오해나 불편함을 상대방에게 줄 수 있으니까요.
미약하게나마 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