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일이 있어 한시간을 버스타고 나가야

볼일이 있어 한시간을 버스타고 나가야

하는데 왜 이렇게 귀찮은걸까요?

예전에는 나가는게 좋았는데

나이들고부터는 나가는것도 귀찮네요

안갈수도 없는 일이라

휴일에도 나갔다오면 반나절을 버리는거라

너무 싫으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들면서 자연스럽게 만사 귀찮은 감정 발생하는건 대부분 사람들 비슷한거 같습니다. 나이들면 사회에서 사람들 나를 보는 시선 어느정도 의식하면서 밖에 나가는 자체 씻어야 하지, 옷 입는거부터 머리 스타일 등 신경 써야 하는 부분 많기 때문에 차라리 나가지 않는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머리속으로 계속 생각나서 귀찮아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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