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증상은 잦은 설사가 있는게 맞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설사가 아니라
지방변이 되기 때문에 냄새도 심하고 변 주위에 기름띠가 도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 변과는 확실히 다른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구분하기 쉽습니다.
이런 특징이 나타난다면 췌장암증상으로 여겨지므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게 좋고요,
다른 초기증상이 없으면 흔한 장 질환 일 수도 있습니다.
췌장에 좋은 음식은 지방질의 소화를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항암작용을 하는
베타글루칸, 사포닌 등의 성분이 있어야 합니다.
베타글루칸이랑 사포닌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으로는 산삼과 차가버섯 정도인데요.
자연산 산삼 아니면 안드시는것이 아느신데, 가격대가 너무 비싸서 탈이긴합니다.
그나마 예방하는 음식이거나 항암치료중에 드시기 좋은 음식이 차가버섯인데...
베타글루칸이 대량으로 들어있어서 러시아에서는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있다고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