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의 예로 들면 상장 예정인 코인에 대한 거래를 활발히 하고 홍보를 위해서 런치풀 이벤트를 많이 시행합니다. 거래소 코인 또는 스테일블 코인으로 런치풀을 많이 진행하는데 런치풀 참여 금액만큼 상장 예정인 코인을 주는 이벤트입니다. 이론적으로 런치풀 참여 금액만큼 상장 예정 코인을 받으니 리스크가 없겠으나 런치풀 참여 기간 동안 런치풀로 예치한 코인의 가격이 하락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거나 이익 금액이 줄어들기도 합니다.
가장 안전한 런치풀을 통한 수익 창출은 USDT 같은 가치가 매우 안정적인 스테이블 코인을 바이낸스에서 매입하여 런치풀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런치풀 참여 기간 동안 USDT 같은 코인의 가치는 거의 일정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런치풀 이벤트로 에어드랍 받은 코인을 상장 이후 매도 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