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솔직히 동창생의 보험권유가 많이 있는 편입니다.
모르는 사이도 아니라 단칼에 거절하기도 쉽진 않구요.
그렇다고 10년이상 장기로 가져가야 하는 보험의 특성상 무턱대고 가입하면 후회하기 일쑤고 중간에 해약하는 경우가 많죠.
아무리 친구사이고 가까운 사이라도 공사 구분을 명확히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나에게 꼭 필요하거나 메리트가 있다면 기왕이면 아는 사람통해서 가입한다면 서로서로에게 도움이 될수있는 일이라 추천드립니다.
반대의 상황이라면 그 친구와의 관계를 위해서라도 당장은 서운해할지 몰라도 거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