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우주에 나간 동물은 러시아에서 개발된 소련의 인공위성인 슈니온2호에 탑승한 강아지 라이카입니다. 1957년 11월 3일 슈니온 2호에 탑승하여 발사된 라이카는 지구 궤도를 돌던 중 7일간 생존한 후 사망하였습니다. 라이카는 최초로 인공위성에 탑승한 동물이자, 최초로 우주로 나간 생물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학영 과학전문가입니다. 최초로 우주에 나간 동물은 소비에트 연방의 강아지인 라이카(Laika)입니다. 1957년 11월 3일 소련이 발사한 스푸트니 2호에 끝에 달려 러시아의 라이카라는 개가 탑승하여 우주로 보내졌습니다. 라이카는 성공적으로 우주를 돌아다녔으나, 귀환에 실패하여 죽은 후 우주에서 소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