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요원은 해양경찰청에서 경비함정이나 경비정에 배치되어 해양주권 수호, 불법 어선 나포, 해양재난 구조, 해양오염 방제, 해양범죄 수사 등의 업무를 수행합니다. 인천해사고 졸업 후 해기사 자격을 활용해 특채로 함정요원에 지원할 수 있으며, 이는 고교학점제 해양경찰 코스와 잘 맞습니다.주요 직무경비함정에서 원양 순찰하며 중국 불법 어선 나포와 해상 사고 인명 구조를 주 업무로 합니다.해양교통 질서 유지, 오염 예방·방제, 범죄 수사도 담당하며 항해·기관 전문 지식이 필수입니다.
연봉 수준)순경 1호봉 기준 2025년 기본급은 약 200만 원이며, 함정근무수당·초과근무수당·위험수당 등 추가로 실수령액이 250만~400만 원대에 달합니다. 경력이 쌓이면 순경 연봉 5천만 원 수준, 고위직은 1억 원 이상 가능하며 함정 근무 시 수당이 무제한으로 붙어 공무원 중 높은 편입니다.승선 기간)함정요원은 장기간 승선하며, 대형 함정은 7박 8일 출동 후 10~14일 정박(육상 근무 및 휴식), 중형 함정은 4박 5일 출동 후 6~8일 정박 패턴입니다. 상황(날씨, 고장, 긴급 출동)에 따라 연장되며, 월 1회 당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