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사상은 자기민족에는 민족적 우월감과 민족성을 고취시키지만 반대로 현재같은 세계화시대에서는 고립되게 만드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민족주의와 함께 공산주의가 공존하면서 경제체재 또한 비슷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요.
공산당의 정치적 상황 및 강제성에 따라 기업의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치다보니 많은 기업들이 매력적인 시장임에도 철수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영토에 관한 분쟁에 있어서도 많은 국가와 대립중입니다. 인도, 일본, 홍콩(반환된 자치구) 등에도 그러합니다.
90년대에 좋은 물건은 일본, 가성비는 우리나라, 값싼 것은 중국 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중국은 여전히 값싸고 품질이 떨어지는 대명사로 불리고 있습니다. 세계의 굴뚝이라는 표현이 있을만큼 원재료 가공의 중심지이자 환경오염의 주범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분야에 걸쳐 부정적 영향력이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