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익힌다는 일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희 사촌 형은 사실 보안에 관심이 많아서 그쪽 관련 학과를 전공했습니다.

저는 아예 컴퓨터 관련 전공한 적도 없었고요.

저야 뭐, 형에 비하면 아마추어죠.

체계적으로 배운 적도 없고

그것도 듬성듬성 배웠으니까요.

그래서 일단 형은 컴퓨터, 저는 주식 이렇게 관심 분야를 잡고 가는데

굳이 제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워서 형의 밥그릇을 넘보는 건 바람직하지 않겠죠?

솔직히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단기적으로 금방 마스터한다는 게 쉽진 않네요.

주식이랑 다르게 하면서 공부하면서 돈 버는 것도 안 되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분야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매우 많습니다

    질문자님이 그쪽 관련을 배워서 일하신다 해도

    사촌형에겐 아무런 피해도 없을 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오히려 같은 일을 하게 되면 서로를 도와줄일도 있기 때문에 서로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관심 있으시다면 공부해보시고 관련일에 적성도 맞다면 취업도 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사촌형이 그 분야에 먼저 일하고 있다면 조언도 구해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