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
산화는 산소와 결합하여 화학적으로 다른물질로 변화하는것을 말합니다.
철은 산소와 친화력이 매우강하여 자연상태에서 산화철로 존재 하고 이를 철과 산소를 환원하여 순수한 철로 만들게 됩니다. 스테인레스는 철에 니켈과 크롬을 다량 함유시켜 강하고 산소와의 결합을 최소화시킨 강을 말합니다. 스테인레스에 함유된 크롬은 12%이상이 함유되면 표면에 산화크롬막이 생기게 되고 이 산화크롬막은 산소의 침투를 막아 녹발생을 방지 합니다. 이것이 부동태 피막이라 합니다.
알루미늄도 마찬가지로 표면에 산화알루미늄막이 형성되어 산소의 침투를 차단하여 녹이 발생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