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우 감독이 위대인으로 불린 이유는 감독 데뷔시즌에 꼴찌였던 팀을 우승을 시킨 것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리그에서 이룬 업적도 탁월하구요.
또 타 팀에서 그저그런 선수를 데려와서 사람 만든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반대로 혹독한 훈련으로 런한 선수도 다수)
2012-13 시즌부터 우리은행을 맡아서 지난 시즌까지 12시즌동안 9번의 우승을 이뤄냈구요.
이번 시즌의 경우 기존 베스트 5중에 4명이 FA 또는 해외진출 등으로 빠진 상황에서도 FA보상선수로 영입한 씩스맨급 선수들로 라인업을 꾸렸음에도 초반이지만 리그 2위를 달리고 있죠. (시즌 전 예상은 꼴찌 후보)
간혹 클러치 상황에서 등장하는 패턴은 위성우 안티들도 감탄하는 부분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