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신용카드는 개인 카드와는 다르게 은행 창구에서 즉석으로 새 카드를 만들어 주는 방식이 거의 없습니다.
분실신고를 했다면 기존 카드는 이미 사용이 막힌 상태이고 은행에서는 재발급 신청만 받아 준 뒤 카드사는 그 신청을 바탕으로 새로운 카드를 제작해 등록된 주소로 배송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그래서 오늘 재발금 신청을 하더라도 바로 현장에서 받아서 쓰는 것은 어렵고 일반적으로 영업일 기준 며칠 정도 기다려야 합니다.
결제가 급하다면 임시로 사용할 수 이쓴 방법을 함께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일부 상황에서는 모바일카드나 가상카드를 먼저 쓸 수 있도록 해주는 경우가 있으니 창구에서 가능 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사업자 명의 체크카드라면 현장에서 즉시 발급괴는 지점도 있어 급한 결제만 임시로 처리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