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한봄날입니다.
지금의 만원/천원/오천원권 에 새겨진 인물도안이 정해진것은
지금으로 부터 30년 전입니다. 그당시 국민들에게 쉽고 가까이 다가갈수 있는 시대가 조선시대로서 조선시대 집권성씨가 이씨였습니다. 그래서 공통점이 생기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그리고 인물과 화폐금액에 따른 법칙이라면 법칙일까요?
한번 추측해 보자면 우선 화폐중 가장큰 만원권은 세종대왕이신대요 왕족이 가장 높으시고요. 그리고 오천원 이황, 천원권 이이는 문관입니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성리학자죠.
마지막으로 이순신입니다. 무관이신데 가장나중에 100원동전에 등장하시죠. 우리나라가 정통성이나 전통문화, 문관우월주의가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