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선생님께서도 그런 열정적인 태도를 반기실 거예요. 대부분의 미술 선생님들은 학생이 스스로 부족한 점을 찾아 고치려고 하는 태도를 매우 긍정적으로 봅니다. 물론, 그 전에 선생님과 이야기하여 "어제 그린 부분이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해보고 싶어요"라고 말씀드리면 더 좋겠죠. 선생님은 실력을 키우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많은 피드백을 제공해주실 수 있을 거예요. 일찍 가서 연습하는 건 좋은 일입니다. 계속해서 그리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가세요! 열정을 보인다면 싫어하실 선생님은 없을 터이니 가서 그리세요 대신에 미리 말씀정도는 전해주세요 그래야 신뢰감이 쌓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