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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동네 식자재 마트에서 세일을 한 상품이 있었는데요.
유통기한이 얼마남지 않은 거라 안팔리고 꽤 많이 남아 있더라구요.
근데 이렇게 안팔린 제품들은 마트측에서 그냥 버리는 건가요?
마트도 손해를 많이 볼 것 같은데 그만큼 물건을 공급사에서 사오는 게 싼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마트에서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들은 그냥 버리는 게 아니라 여러 방법으로 처리합니다.
자체 폐기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유통기한이 가까워오면 높은 할인률로 할인판매로 재고 소진을 합니다.
일부 제품은 공급업체와 협약을 맺고 반품합니다.
할인판매를 하고도 업체 반품도 불가하다면 결국은 폐기를 해야죠.
마트는 이런 폐기 비용까지 고려해서 가격을 책정합니다.
그래도 폐기율을 줄이기 위해서 발주를 조절하는 것이 발주 담당이 해야 할 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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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보통 마트라든지 이런 곳에서 우유 같은 제품들이 유통기한이 지난다면 공급처에서 받아 주지 않기 때문에 본인들이 폐기 처분을 하든지 유통기한이 하루 이틀 지난 거는 본인들이 먹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그런 관리를 엄청 신경 쓰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통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들중에 먹을수 있는것들은 거기 일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가져가시고
그렇지 못한것들은 폐기처분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유통기한 임박한것들은 세일을 많이 하죠
마트도 손해를 많이 볼 것 같은데 그만큼 물건을 공급사에서 사오는 게 싼 걸까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직원들이 가져가거나 본사 폐기처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