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크라우드 펀딩이
본인 투자금 대비 -> 약정된 배당을 받는다
본인 투자금 대비 -> 펀딩된 투자사 실물제품을 받는다
본인 투자금 대비 -> 일정기간을 지나고 지분형태로 투자금을 돌려 받는다.
위 3가지로 나눌수 있지만
현재 오픈된 정보는 사실 신뢰할 만한 정보인지 가늠하기 힘듭니다.
내부적으로 얼마든지 수치를 변경하거나 누락되게 정보를 공개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내부 감사라는 절차도 존재 하겠지만 그 마저도 담합의 우려가 존재 하는것이 사실이죠.
이러한 미완전한 신뢰.합의.검증 과정을 블록체인기술을 통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펀딩의 조건을 프로그래밍화 하고 그 투자 플랫폼을 공개 해서
자연스럽게 참여 하게 만들수도 있고. 누구라도 해당 익스플로어(투자금이 오고가는 현황)에 접근하면
투자금은 얼마나 모아졌는지.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기술에서 보다 업그레이드 되어 누가 보냈는지(신원인증)에 대한 부분도
내역서에 공개 되는 날도 올겁니다.
아직은 수동적인 기술(별도 신청을 받는식)+ 펀딩 주체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 항목 또
한블록체인 공증 시스템을 결합하여 보다 투명한 크라우드 펀딩시장으로 변화 시켜 갈 수 있을겁니다.
이더리움 스마트계약의 기술이 지금보다 몇배 몇십배 편리하게 업그레이드 되면
보다 검증된 신뢰 사회가 구축 되지 않겠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