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건강과 수명은 자본의 크기와 비례한다는건 모두가 알지만 감추고 싶어하는 진실이죠.
물론 그 자본으로 먹고 마시는데 쓰면 당연히 건강은 나빠지고 수명은 감소하는것은 사람이나 고양이나 동일합니다.
즉, 큰 자본으로 건강검진과 그 결과에 따른 관리를 했을때 건강한 삶과 긴 수명을 보장 받는다고 생각하셔야 옳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준점을 잡기 위해 정기적으로 종합적인 건강검진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들을 해주는게 옳습니다.
무턱대고 어디어디에 좋다는 영양제, 보조제 등을그냥 먹이고 바르는 경우 기저 질환과 상극인 경우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되도록 임의 적용하지 마시고 건강검진 결과에 따라 주치의와 상의 후 결정하시는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