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이라는게 만만치 않지요...
회식자리가 특히 그런데요.
직장상사가 ..
또는 동료가 술 권하는데 "저는 술 못마셔서...미안요" 하며 거절한다는게 결코 쉬운게 아니져.
괜히 나 하나땜에 분위기 망치는거 같기도하고.
그럴 땐 이렇게 하세요.
일단 술잔을 받아놓으세요..
그런데 직장상사가 술을 따라준 경우,완샷하라고..마실때까지 지켜보는 경우가 있져..
이럴 땐 진짜 기분 드럽져...
할수없습니다..완샷하세요..독약 아니니까 괜찮아요.
단,다 삼키진마세요..
그리고,우왝하며 가볍게 오버이트 하세요..그리고,후다닥 화장실 가세요..
다음부턴 술 권하는거 자제할겁니다..오버이트하면 자기들 옷에 튈까봐 걱정하거든요...그리고,오버이트로 쏟아낸거 보면 자기들 술맛도 떨어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