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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말이맞습니다
저희집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저를 볼때마다 머리를 비빈다거나 들이받는 행동을 계속 합니다. 그래서 빵대이를 때려주거나 쓰다듬어 주면 만족하더니 조금 과하다싶음 바로 물어버려요. 도대체 제 고양이는 무슨 생각인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완전능력있는회장님
내가 하는건 애정표현이지만
집사 너가 하는건 부담스러워
뭐 대충 이런거 아닐까 싶어요..
자주 물리는 5년차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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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고양이가 머리를 비빈다거나 들이박는건 애정표현
이기도 하고 영역표시이기도 해요.
저도 고양이가 비비면 너무 이뻐서 쓰다듬어 주다
여러번 물렸어요.
짧게 쓰다듬어 주는게 좋은데 물려야
멈추게 되요^^
보통은달콤한수국
고양이가 머리를 들이 받는건 애정 표현과 영역 표시 입니다.
주인의 냄새를 묻히며 내사람이라고 표시하는 행동이에요
쓰다듬다가 무는 건 자극이 과해져서 그만하라는 신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씩 짧게 쓰다듬고 멈춰 주면 더 편안해 합니다.
동바오동동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머리로 계속 들이대는것은 애정표현이라던지 교감을 하는것인데 그래서 계속 툭툭 만저주다가 너무 심했다 싶으니까 문거 같네요 고양이는 적당히 건드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