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CPU 발전이 느린 이유가 궁금합니다.예전에는 빨랐는데 말이죠.
새로 나오는 CPU들은 전력 효율이 좋아지고 코어 수도 많아지긴 했지만, 과거처럼 클럭 속도가 급격히 올라가거나 획기적인 성능 향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기술이 발전하면 할수록 더 좋아지는 게 당연할 것 같은데, 왜 CPU는 점점 발전 속도가 느려지는 걸까요? 반도체 공정이 한계에 다다른 걸까요? 아니면 다른 요소들 때문일까요? 그리고 앞으로 CPU의 발전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까요? GPU나 AI 가속기가 더 중요해지면서 CPU의 역할 자체가 변화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