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남쪽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롯데월드에 가고 싶으면 서울의 롯데월드에 가야합니다.
당일치기로는 갔다오기가 굉장히 힘이들죠. 만약 부산 사람이라면, 가는데 5시간 정도가 걸리니, 오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실제로 롯데월드에서 놀수 있는 시간은 몇시간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랫지방의 사람들은 롯데월드에 가고 싶어서 가기가 힘든게 현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그러한 니즈가 반영이 되어서 부산에 롯데월드를 만들었을겁니다.
경남, 경북 이쪽의 사람들은 서울보다 부산으로 가는게 훨씬 편리합니다.
당일로도 충분히 갔다가 올수 있으니까요.
기업도 이런 부분을 당연히 알고, 그만큼의 수요가 있다고 판단을 했으니, 부산에 롯데월드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