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찌라시라는 단어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인터넷뉴스같은곳에서 저속한 가짜이야기나 아니면 연예인 같은분들의 평범했던 일화나 배역을 맡은 드라마속이야기를 같은것을 크게 부풀려 사실은 그 연예인은 바람을 피운다?!
같은 뉴스를 퍼뜨리는 기사를 찌라시라고 하는것같던데요
(증권가 찌라시라고 부르는 이야기들 처럼 제 생각과 다르게 쓰는 경우도 있는것같지만)
가짜 뉴스라는 단어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이해하겠지만 찌라시 라는 단어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좀 검색을 해야하지않겠습니까?
이 단어가 어디에서 왔는지가 궁금하네요 사투리일까요?
아니면 외국에서 온 단어 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찌라시는 일본어 'ちらし(치라시)'에서 유래했으며 원래 뜻은 '흩뿌리다' 또는 '전단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나 가십 정보를 담은 유인물을 가리키는 말로 변형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찌라시는 일본어 ‘ちらし(치라시)’에서 유래한 단어로, 본래는 ‘흩뿌리다’라는 뜻입니다
사실 가짜뉴스와는 좀 다른 뜻이구요
가짜뉴스는 명백히 사실이 아닌 것을 말하로
찌라시는 그게 사실인지 가짜인지 아직 확인이 안된 내용을 말합니다
다만 찌라시는 신뢰성이 낮고
사실과 다를수 있는 소문이나 유언비어를 일컫는 말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찌라시라는 단어는 일본의 치라시 ちらし에서 따온 말입니다.
흩뿌리다라는 의미도 있는 말인데요.
말그대로 누구나 쉽게 보고 판단할수있도록 대중에 흩뿌린다는 의미의 전단지라는 개념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속한 가짜뉴스 증권가의 정보 그리고 우리가 가끔 받는 마트 전단지등도 찌라시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죠.
찌라시라는 단어는 일본어 치라시에서 나온 말로 전단지 등을 말하는 단어인데, 인터넷 등과 같이 예전에 지금과 같이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었을때 광고지나 다른 형태로 정보들을 주고 받을때 그런것들을 찌라시라고 이야기했는데 정확한 정보의 출처나 검증되지 않은 내용들도 많아서 그렇게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