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착용 위한 헤드셋은 이어패드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메모리품이나 벨루어 소재의 이어패드가 착용감이 제일 좋은데
귀를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통기성도 좋거든요
헤드밴드는 쿠션감이 있으면서 적당히 조이는 힘이 있어야 하는데
너무 꽉 조이면 두통이 생길수 있어요
무게는 보통 300g 이하가 좋은데 가벼울수록 목이나 귀의 피로도가 덜하답니다
귀 모양에 맞게 회전되는 이어컵도 중요한 포인트구요
그리고 귀 전체를 감싸는 오버이어 타입이 귀가 덜 아프다고 해요
케이블도 한쪽으로만 나오는게 좋은데 양쪽으로 나오면 거추장스럽고 목에 걸릴수 있거든요
요즘은 블루투스 무선 헤드셋도 많이 나와서 선 꼬임 걱정없이 편하게 쓸수 있어요
가격대가 조금 있더라도 착용감 좋은걸로 고르시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