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는 한국 여권 기준으로 무비자 1년 체류가 가능해서 한달살기엔 정말 좋은 나라입니다. 2인 기준으로 한 달 살면 숙소, 식비, 교통비 포함해서 평균적으로 200만 원에서 300만 원 사이로 잡으면 무난해요. 트빌리시나 바투미 같은 도시는 에어비앤비로 숙소 잡고, 로컬 식당에서 식사하면 꽤 저렴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유심은 현지에서 Magti나 eSIM으로 준비하면 되고, 도시 간 이동은 고트립 같은 기사 서비스가 편하더라고요. 여행자 보험은 꼭 챙기고, 고산지대 날씨 대비해서 옷은 다양하게 챙기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