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외모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알바 여러곳 해봤는데 여러번 예쁘다고 말 듣고 참하다,귀엽다,똑똑하게 생겼다,좋은 사람 같다,착실하게 보인다나,착하게 생겼다,선해보인다 번호 따인적 있고 이성이 예쁘다고 한적들도 있고 나이드신분이나 또래나 친구들이 예쁘다 한적도 있는데 이건 예쁜건가요.?제가 어떤걸까요?여성이라고 다 이러는건 아닌가요?
갑자기 이성이 엄청난 미인 이라고 하고요 중딩이 빤히 보더니 엄청 예쁘다고 한적도 있고 등등..
어디 체험 갔는데 예쁘다고 하신분도 계셨고 동아리하는데 예쁘게 먹는다고 하신분도 계셨고 알바하는데 예쁘다고 들은적들도 있어요 고딩때는 귀엽다고 지겹게 들었는데..그땐 예쁘다고 듣고싶었어요
초중딩들한테 인기가 많고요(다른 남자 알바생분이 그러셨어요)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막 제가 더 예쁘다하고..다른분이랑 찍은 사진 올려도 대부분 그렇더라고요(제가 훈련시켜놓은거 아녜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쁜게 맞을것같아요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군데에서 들어다면 더욱 그럴것같아요 사람들이 보통칭찬을 할때는 본인에게 이득이있거나 잘보이기위함이 크기때문에 그런상황이 아닐때 들었다면 예쁘신거 맞을것같아요
예쁘다는 말을 들은 것은 정말 예뻐서 입니다. 예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사람들이 돌려서 말할 때는 귀엽다 착하게 생겼다 공부 잘하게 생겼다고 말하죠 예쁘면 진짜 예쁘다고 말합니다
예쁘다는 말뿐만 아니라 똑똑해 보인다, 착하게 생겼다는 말까지 들어보신 거면 눈빛이 초롱초롱하고 인상도 좋으신가 보네요 저도 예쁘다는 말 들어보긴 했지만 ㅋㅋㅋㅋ 어느 순간 예쁜 것보다 피부 노화, 동안에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아무튼 외모, 인상도 인생을 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돼요 자존감도 높아지고(?) 주변 사람들이 매너 있게 대하니까요 예쁘고 인상도 좋으셔서 좋겠습니다 ‘결론: 모든 여자가 다 그런 말을 듣고 사는 건 아닙니다 님은 예쁜게 맞습니다’
그정도는 진짜 이쁜거죠 ㅋㅋ 저는 일년에 두세번 남편한테 예쁘다는 말 듣고 남한테 들어본 적은 거의 없어요. 어릴때나 이쁘다는 소리 들었어요. 그런 칭찬 들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아요.
여자로서 너무 좋으시겠네요. 예쁘게 생긴 것도 좋은데 착하고 선하다는 얘기까지 들으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아이들이 예쁘다고 하면 정말 예쁜거라고 하더군요. 성형이 아닌 자연 미인은 복 받으신거 맞습니다.
그 정도면 이쁘게 생긴 게 맞는 거 같네요
어른들이면 모르겠는데
또래나, 어린 애들한테도 그런 말을 듣는 거면 이쁜 편이 맞습니다.
특히 먼저 말을 안 걸어도 사람들이 친해지고 싶어하고
알바 같은 데에서도 남자 직원들이 친해지고 싶어하면
이쁜 겁니다
본인 자랑 하시려고 글 올린듯? ㅎ
남들한테서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 집단을 통해 그런 얘기 들었음 이쁜거 맞고요. 개인적으로는 이쁘지도 않은 사람에게 예의상 이쁘다는 말 안해요.특히 초딩이 그랬으면 이쁜거 맞아요.애들은 거짓말 잘 안하니까..
아님 사진 공개해주심 제가 판단해보겠습니다.
제 눈이 객관적이거든요.
평소에 그렇게 이쁘다는 말을 많이 듣는 정도면 누가보더라더 질문자님은 이쁜 외모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그냥 평범한 사람한테 1~2번 이쁘거나 잘생겼다고 말은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