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을 보고 미래를 알수있다는데 관상은 진짜 과학인가요

사람들은 예전부터 얼굴 생김새를 보고 성격이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해왔습니다. 실제로 관상을 믿는 사람도 많고, 재미로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관상은 정말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것일까요? 사람의 얼굴만 보고 성격이나 미래를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상을 보고 미래를 알 수 있다는 것 자체도 사실

    확인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관상이 과학이다

    이런 것은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르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것이지만요.

  • 그게 참 묘한게 말입니다 사실 과학이라기엔 근거가 좀 부족한 면이 있긴하지요 그런데 또 살다보면 얼굴에 그 사람 살아온 세월이 고스란히 담기는건 무시못할 일입니다 마음보를 곱게 써야 얼굴도 밝아지는 법이라 통계적인 경험이라 생각하면 아예 틀린말은 아닐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얼굴만보고 앞날을 다 맞춘다는건 무리가있으니 그냥 참고삼아 보시는게 속 편합니다.

  • 관상은 오랜 문화와 경험에서 나온 전통적인 믿음에 가까운 개념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요 현재까지는 얼굴 생김새만으로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는 부족하다는 의견이 일반적이에요

    다만 사람들은 표정 눈빛 말투 분위기 같은 요소를 통해 성격을 어느 정도 추측하기도 해요 예를 들어 자주 웃는 사람을 밝게 느끼는 식이죠 그래서 관상이 완전히 아무 의미도 없다고 느끼지 않는 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얼굴만 보고 인생이나 성격을 단정하는 건 편견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는 의견도 많아요 결국 사람의 삶은 환경 경험 선택 영향이 훨씬 크다고 보는 쪽이 현재는 더 가까운 편이죠

  • 개인적으로 관상은 과학이라기보단 오래된 통계적 인상론 + 심리효과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표정이나 눈빛, 관리 상태 같은 걸 보고 성향을 어느 정도 유추하는 건 가능할 수 있어도 얼굴만 보고 미래까지 안다는 건 근거가 부족해요

    진짜 관상이 절대적이었으면 다들 좋다는 얼굴로 성형했을 때 인생이 비슷하게 풀려야 하는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을테니까요

    결국 환경, 능력, 운, 인간관계, 선택 같은 변수 영향이 더 큰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