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은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이라 담배를 피우면 안 되는 게 맞음
하지만 어르신이 피우고 있을 때 직접 말하면 괜한 다툼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함
가능하면 근처에 있는 금연안내 스티커나 표지판을 가리키면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거나
바로 말하기 어렵다면 120 다산콜센터나 구청 금연 단속팀에 민원 넣는 것도 방법임
요즘은 CCTV로 단속되는 지역도 많아서 제보만으로도 조치되는 경우 있음
결론은 직접 말하되 정중하게 하거나, 부담된다면 공식 경로 통해 조치 요청하는 게 더 안전함
궁금한 거 있으면 편하게 댓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