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지나가는 사람이 들리게 혼잣말을 하는 경우
마스크 쓴 사람이 지나가는 사람을 자주 쳐다 보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지나가는 사람이 들리게 혼잣말을 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일까요? 어떤 유형의 사람인가요? 지나가는 사람이 피해 주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나가는 사람이 들리게 혼잣말하는 건
자신이 생각하는 걸 정리하거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일 수 있어요.
마스크 쓴 사람이 자주 쳐다보는 건
상대방이 이상하게 보이거나 관심이 있어서일 수도 있고요.
지나가는 사람을 피해 주지 않았는데도
혼잣말하는 건 자연스럽게 혼자서 대화하는 습관이거나,
마음속에 걱정이나 고민이 있어서일 가능성도 있어요.
보통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사람인 것 같아요.
지나가는 사람보고 대놓고 혼잣말 하는 사람은
정상적인 사회적 상호작용을 기대하면 안 되는 부류인게 대부분이에용
사회적 경계가 무너진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 (정신질환자 비하하는 건 아니에요!!)
지나가는 사람을 경계하고 심리적 방어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죠
그리고 마주보고 말은 못하지만 혼잣말로 욕하거나 기분 나쁘게 중얼거려서
의도적으로 들리게 하는 사람들의 경우도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은근히 시비 거는 성격장애적 유형들이죠
삶에 단순 불만이 많아서 혼자 중얼중얼하면서 푸는 사람들의 경우도 있어요
이들은 자기 감정 제어가 안 되는 사람들이죠
지나가다보면 쳐다보는 사람들 있어요 쳐다보면 왜 쳐다보나 기분은 좋지않죠~~기분 나빠도 그냥지나가는것이 좋아요 괴히 왜 쳐다보라고 하면 시비거리가 될수있으니 쳐다보던 말던 무시하는것이 좋습니다~~
요즘 코로나가 다시 유행하고 있고 또 감기나 코로나에 걸린 경우에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마스크를 쓰고 돌아다닌다고 보시면 됩니다.
혼잣말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위 이유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요새 마스크쓴 사람 뿐만이아니라 지나다니면 사람을 기분나쁘게 쳐다보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답니다.
쳐다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냥 생각없이 쳐다보는걸수도있지만 요새 세상이 흉흉하다보니 괜히 신경쓰이고 기분이 나쁘기 까지한것도 사실인데요.
거기에 질문자님이 보신분은 요새 그래도 많이 줄은 마스크까지 쓴 사람이었다하니 그 느낌이 더 안좋았을것이라 여겨지네요.
쳐다보거나 눈이 마주쳤다해서 큰일이 안났다면 아마 생각없이 멍떄리면서 쳐다보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