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삐닥한파리23
채택률 높음
모건하우절은 원래 뭘 하던 사람인가요?
요즘 모건하우절의 책이 인기가 좋은데 불변의 법칙도 인기가 좋았고 돈의 심리학도 인기가 좋아서 베스트셀러에 많이 보였고 교보문고에서도 순위가 높았는데 이번에 모건하우절이 낸 돈의 방정식도 인기가 좋더군요. 재테크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많이 추천하는데 모건하우절은 원래 뭘 하던 사람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건 하우절은 원래 금융 저널리스트이자 투자 칼럼니스트 출신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 모틀리풀에서 투자 심리와 행동경제를 중심으로 글을 써 왔습니다.
현재는 협업 펀드에서 파트너로 활동하며 실제 투자 경험도 병행합니다.
그래서 그의 책들은 수익률 기법보다 인간의 선택과 심리를 설명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모건 하우절은 원래 금융 시장에서 금융 투자 글을 쓰던 저널리스트 출신입니다. 미국 금융 미디어 모틀리 풀의 칼럼리스트로 활동 했었고 투자, 돈, 경제, 부에 관한 글을 일반인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글로 유명해진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