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가장 기억에 남아하는 피쳐폰 벨소리 뭐가 있었나여?!

여러분들이 가장 기억에 남아하는 피쳐폰 벨소리 뭐가 있었나여?! 전 애니콜의 소풍가는 아이들과 솜사탕, 소울메이트 정도가 있었네여… 여러분들은 어느 게 기억에 남았나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시절 감성하면 애니콜 '오버 더 호라이즌'계열 기본음, 스쿨벨, 개구쟁이 같은 밝은 톤 사운드가 많이 생각납니다. 스카이폰은 피아노, 재즈풍 기본벨, 모토로라는 헬로 모토 사운드가 강렬했습니다. 컬러링은 마법의 성,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도 많이 썼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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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피쳐폰 벨소리는 영화 OST 보글보글 이었습니다.

    그리고 러브레터, 애니콜과 연계된 대표 콜라보 곡 애니모션 등이 기억에 남네요

  • 과거에 사용하던 피쳐폰의 벨소리 중에서 기억이 남는 것은

    애니콜의 기본 벨소리 중에서 팅커벨이라는 벨소리가 있고

    이것이 제일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때 그시절 애니콜 벨소리들이 참 맑고 좋았지요 저는 그중에서도 굿모닝이라는 벨소리가 참 기억에 남습니다 잠결에 들으면 기분좋게 일어날수있게 해주던 그런정도의 소리였는데 요즘 나오는 노래들보다 훨씬 정겹고 듣기 편안해서 가끔 그 소리가 그리워지기도 한답니다.

  • 저 그거여 딱따구리구리마요네즈?? 뭔지 아시나요? ㅋㅋㅋㅋㅋ 저는 그거 정말 좋아했고 어렸을때 다 외우고 다녔는데 갑자기 생각하려니까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