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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기막히게창의적인음악가

기막히게창의적인음악가

조모상 후 답례(조의금 받지 않은 경우)

조모상을 치뤘는데 회사에는 부고장을 올리지 않아 부의금은 받은게 없습니다. 다만, 근무중 소식을 들어 조퇴를 했고 주말 제외 하루 휴가를 썼습니다. 그래서 저희 팀원들은 부고 사실은 알고 계십니다.

제가 교대근무자인데 야간 근무 중 갑자기 조퇴를 해서 팀원들이 조금 더 고생하신 면은 있습니다. 부의금은 받지 않았는데, 이런 경우 제가 출근해서 팀원들한테만 간단히 커피라도 돌리는게 맞는 걸까요?

갑작스런 휴가자 발생으로 고생하신데 데에 커피라도 돌려야 하나 싶으면서도 부의금을 받지 않은 상황에 그렇게 해버리면 되려 부담이 되실까 싶어 고민이 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이런 상황에서는 부담 갖지 말고 작은 정성으로 인사하는 게 가장 좋답니다~

    커피 한잔 건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것도 자연스럽고 의미 있어요~

    부의금이 없더라도 마음을 표현하는 게 더 중요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팀원들도 그런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거예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큰 힘이 되니까요~

  • 조의금을 받지 않았더라도 본인 사정으로 인해서 팀원들이 어느정도 고생을 했다라고 하면 가볍게 커피 정도 돌리늠 건 큰 문제 없어 보여요. 오히려 팀원들이 고생했다 고맙다 감사인사를 할 듯 합니다.

  • 부의금의 받지 않은 경우는 별도의 답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교대근무에서 공백이 발생함에 따른 팀원들이 대신 업무공백을 메워 주었다면 감사하다는 의미로 커피한잔씩 돌리면 되겠네요.

  • 부의금 받지 않더라도 커피라도 돌리면 팀원들은 부의금 하지 않는것에 크게 부담 가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조퇴로 팀원들 고생한 댓가로 커피를 돌린다고 생각을 하지 부의금 하지 않았는데 커피 대접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커피 돌리기 전에 갑작스런 조퇴로 고생한 거 같아서 돌린다고 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 일단 조의금을 받고 안 받고를 떠나서 상을 치르고 복귀하면은 뭐라도 하나 돌리는 것이 예의입니다

    조의금으로 계산하고 말고의 문제는 아니구요 보통 이런식으로 복귀하면 고생했다는 의미로

    간단하게라도 대접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대접하고 호의를 베풀면

    글쓴이님은 훨씬 더 많은 이익을 볼 수가 있씁니다. 사실 그게 사회생활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것도 하나의 계산일수도 있겠으나 본인에게 득이 될 부분이라고 봅니다

  • 조의금을 받지 않아서 애매하긴 하네요. 커피가 너무 비싸지 않고 저렴한 커피로 한잔씩 돌리시는 거는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어쨌든 시간을 할애해 주신거니까요/

  • 조의금 받지 않아서 그냥 넘어가도 되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에 커피 1잔씩 대답하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 같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무슨 일이 있을 때도 협조도 잘해주고 좋게 봐 주실 것 같습니다 계속 직장생활을 한다면 좋은 이미지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