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록허스키16입니다.
우선 저는 영업직입니다. 영업을 하다보면, 목적성을 띄고 동정과 연민을 이끌어내는 것이 필요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동정과 연민을 느끼게 만드는 것은 더 깊은 관계를 만들기 어렵게 만들 수 있고 이성과의 관계에서 자신감이 없어보여서 매력포인트가 많이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부족해 보이는 것 보다는 내가 다 잘하고 멋진부분도 있다는 자신감을 표출하는 것이 원만한 관계를 맺는데는 유리할 것 입니다.
무조건 근거없이 "난 다 잘한다"는 것 보다는 못하는건 못한다고 인정하고 부족한 부분은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채워가다보면, 스스로 변화할 것이고 자신감 표출과 동정을 이끌어내는 사회생활과 스킬을 골고루 활용하면서 본인의 역량을 늘려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