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같은 학교 출신 얼굴만 아는 사람한테 말걸때
지나가다 우연히 같은 학교출신이지만 얼굴만 아는 여자를 만났을때 ”혹시 OO고“나오시지 않으셨나요? 이렇게 말걸면서 시작하는거 부담일까요? 그리고 그 다음은 어떻게 이어나가는게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처음에는 학교 다닐 떄 생각 나는 선생님 이나 그 학교 근처의 식당이나 유명 장소를 시작으로 말을 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러 다가 세월이 정말 빨리 간다는 식으로 예기 하다가 현재의 모습에 대해서 예기를 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
그 말걸기는 자연스럽고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하는 게 좋아요.
"혹시 ㅒㅒ 나오시지 않으셨나요?"라고 묻는 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
그 다음에는 "저도 그 학교 나왔어요. 오랜만이네요."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면 좋아요.
너무 딱딱하지 않게, 편하게 이야기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상대도 부담 없이 대화에 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고
크게 부담이 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상대방이 아니라고 하거나 그러면 약간 어색함이 생길 가능성이 있는데 맞다고 그러면 나도 거기 학교 나왔다고 말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얼굴이 익숙해서 말 걸었다고 이야기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 본인에게 ㅇㅇ고 나오시지 않으셨냐고 물어보면 맞는다고 대답할 거 같고 상대가 무엇 때문에 그러냐고 하면 나도 그 학교 출신인데 학교 다닐 때 자주 봐서 얼굴이 너무 익숙해서 인사 드렸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 다음 그 여자 대답에 따라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나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그렇게 이야기를 시작하시는 것도 상대방에게 실례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와 더불어서 조금더 센스있는 이야기가 시작이 될수 있도록 장소에 맞거나 필요한 부분에 대한 문의를 통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대화를 해나가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별로 부담감은 없습니다 반가운 얼굴이라 인사하는 것이고 또 만나서 대화 하다보면 어느정도 기억이 나는경우도 있고 또 친하게 지내면서 좋은 만남을 이어간다면 남자던 여자던 나중에 도움이 될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부담이 안간다고 봐여 저한테도 그러한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