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굵은소금은 천일염을 말하게 되며 바람과 햇빛에 수분과 유해성분을 증발시켜 만든 가공되지 않은 소금을 말합니다.
천일염의 경우 무기질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염도가 80%정도 되어있어서 오래 발효시켜야 하는 장아찌나 김치를 담글때
천일염(굵은소금)을 사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꽃소금은 이런 천일염을 물에 녹이고 불순물을 없앤 후에 다시 고온에 구워서 결정시킨 소금을 말한다고 합니다.
결정의 모양이 눈꽃모양과 비슷해서 꽃소금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꽃소금은 마무리 간을 할때 많이 쓰이고 요리 중에 빨리 간을 맞추고 싶으실때 유용하다고 합니다..
굵은소금은 소금의 입자가 커서 요리 중 천천히 녹고 염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느낌이 있고,
그래서 빠르게 간이 맞아야 하는 국물 요리보단 음식에 천천히 간이 배도록 조리할때 적합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