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가 아들이 아플때마다 국군병원이 아닌, 민간병원을 자꾸 이용하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아들이 입대한지, 6개월째입니다.
훈련중에 다친것은 아닌데요. 입대전부터 무릎안좋은것이 계속 이어져서 그런지.. 2주마다 외래병원으로 외출하고 있습니다. 이럴거면, 신검때 공익을 시켜주던지.. 현역 입대해서..
거진 2주마다 부모가 부대앞에 가서 태워서 민간병원에 데려다주고..다시 데려다주고..
이젠 정말 짜증납니다. 부대가 가까운곳에 있는것도 아니구. 군대에서 아들을 데리고 갔으면.. 국군병원에서 치료를 해주던지 해야지.. 왜.. 부모한테 전가시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정말 짜증이 납니다.
민간병원에서 진료받는것이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