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님의 말씀이 치료약같아요 군생활ㅔ선..
자꾸만 힘들고... 지치고... 선임들한테 잘보이려곤 노력하다만... 4일차고 완전 미숙한상태다보니...
그래서 이렇게 군생활상담을 지속적으로 요청되는거같아요... 오늘은 종교행사 신청안돼있어서 .. 어쩔수없이 담주에 가야할테고... 휴... 진짜 힘들어요...
하나님께 계속 나가는중이고... 1년 5달 순식간에 지나가겠다만... 하나님의 말씀중 어느것을 섬겨야할지요?
지금 제 힘으로 할수있는데까지 하는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