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야구에서 과거에 한일 슈퍼 게임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궁금합니다.

어제 올스타전을 보면서 야구가 다시 재미가 있었졌는데 예전에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 선수들이 한일 슈퍼게임이라는 것을 해서 엄청 인기가 있었던 시절이 있었죠. 그래서 한일 슈퍼게임은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한일 슈퍼게임은 두 나라의 국제 친선 경기로 1991년부터 4년에 한번씩 개최되었습니다.

    한일 국교 수립 25주년과 한국 프로야구 출범 10주년을 기념해서 시작되었습니다.

  • 한일 슈퍼게임은 한국과 일본의 총스타들이 출동하는, 말그대로 슈퍼 올스타전이었습니다.

    : 요즘은 하지 않아 아쉽지만, 199x 년대 당시에는 국제리그간의 슈퍼대결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였습니다.

    • 박찬호를 효시로 하여 우리나라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여 활약하고, 일본리그에서 주니치의 수호신 태양(SUN)으로 선동열 선수가 활약하는 등... 해외진출 및 이로 인한 시너지효과로 야구자체가 대흥행하게 된데에는, (물론 일본선수들의 노모히데오를 필두로 한 메이저리그 진출도 포함**) 폐쇄적으로 자국리그에만 치중하던 한일 양국이 뭔가 서로 신문명이 조우하듯 만나서 자웅을 겨룬 슈퍼게임의 역할이 참 보이지않지만 컸다고 분석되겠습니다!!!!!!

  • 한일 슈퍼 게임은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올스타 선수들이 친선과 실력 향상을 목적으로 맞붙은 국제 경기로 1991년부터 1999년까지 총 세 차례 개최되었으며 첫 대회는 한국 프로야구 출범 10주년과 한일 국교 정상화 25주년을 기념해 시작되었고 모든 경기는 일본에서 열렸으며 1991년에는 한국이 2승 4패, 1995년에는 2승 2무 2패, 1999년에는 1승 1무 2패를 기록했으며 이후에는 정기 대회로 이어지지 않았고 2013년에 은퇴 선수들이 참가한 레전드 슈퍼 게임으로 잠시 부활한 바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한일 슈퍼게임은 1991년부터 1999년까지 총 3회에 걸쳐 열린 한국(KBO)과 일본(NPB) 프로야구 올스타전 형식의 친선 국제 경기입니다. 1991년 첫 대회는 KBO와 NPB가 공동 추진하고 일본의 주요 일간지(주니치신문 등)가 주최했습니다. 4년에 한 번씩 열렸으며 1991년 1995년 1999년에 각각 개최되었습니다.

  • 한일 슈퍼게임은 한일 국교 정상화 25주년과 한국 프로야구 10주년을 기념해, 양국 프로야구의 교류와 실력 향상을 목표로 1991년 시작된 공식 국제대회입니다. 양국의 자존심을 건 승부와 올스타들의 명승부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한국 야구의 성장과 국제적 도약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