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가 스웨인보다 폭풍전사를 터트린 횟수가 많을수 있죠?

제가 어제 난입이 삭제되고 난입 대체룬인 폭풍전사를 써봣거든요 스웨인과 블라디둘다 근데 블라디는 폭풍전사를 발동시키가 어려웟고 스웨인은 블라디에 비해서는 발동시키가 쉽긴했어요 아이러니한게 있드라고요 겜 끝나고 나서 블라디했을때 스웨인했을때 폭풍전사 발동 횟수를 봣는데 블라디했을때가 스웨인했을때보다 발동횟수가 많드라고요 어떻게 이럴수 있죠? 블라디가 스웨인보다 발동시키가 힘든데 정작 발동횟수는 블라디가 더 많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느끼신 점이랑 결과가 달라서 충분히 아이러니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스웨인은 궁극기를 켜고 비비다 보면 조건이 천천히 충족되어서 체감상 '어, 곧 터지겠네' 하고 느끼기 쉽지만, 블라디는 순간적으로 스킬을 몰아치는 스타일이라 체감할 틈도 없이 팡 터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특히 블라디는 강화 Q나 궁극기 데미지가 한꺼번에 들어가면 상대 체력이 순식간에 빠져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폭풍전사가 계속 발동됐을 확률이 높아요.

    반대로 스웨인은 지속 딜이라 조건 충족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데, 그사이에 상대가 도망가거나 본인이 먼저 타겟팅이 되어 죽는 경우도 많아서 의외로 발동 횟수가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블라디는 폭발적인 한 방 딜 덕분에 시스템상 조건은 더 자주 충족시킨 셈이죠!

    직접 두 챔피언의 딜 넣는 방식을 비교해 보신 거니까 아주 정확한 관찰을 하신 거예요.

    앞으로도 즐겁게 연승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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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블라디는 템이 나오고 어느정도 성장이 되면 Q, E 데미지만 해도 데미지가 많이 나오게 됩니다. Q는 타겟팅에 E도 맞추기 쉬운 조건이라서 중후반부 넘어가면 폭풍전사를 터트리기 유리하다보니 그렇게 나오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