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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재난상황을 대비하여 소독된 물을 가정마다 준비해둔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생수를 일정 수 정도 준비해두면 될 것 같고 일본에도 생수는 판매되고 있는데 왜 생수가 아니라 소독된 물이 준비되어야 한다고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엄격한비단벌레5
재난 상황에 소독된 물이 있다는 것은 생존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요소 입니다. 이 소독된 물은 단순히 생수와는 내용이 다른 성격의 물인데요. 생수는 개봉후에는 오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반면 소독된 물은 미생물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정화된 물로 재난시 급히 마시거나 응급처치 등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신뢰도가 높은 물을 의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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