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1차 대전 당시 슐피펜 계획에 따라 빠르게 프랑스를 함락시키고, 러시아와 전쟁을 벌이는 양면전을 계획했습니다. 즉 신속하게 전쟁을 끝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벨기에의 저항과 영국의 개입으로 슐리펜 계획이 실패하고 전쟁이 장기화하였습니다.
독일은 동맹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통해 세르비아의 갈등에 개입하였으며, 이는 결국 세계 대전으로 몰아넣었습니다. 특히 독일 내부에서는 군사적 성공을 통해 국민적 지지를 얻고 정치적 안정을 유지하려는 압력을 받고 있어 무리하게 전쟁을 수행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