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많이 마시는 것과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조금 다릅니다. 몸에 수분이 100%로 충족이 되어 있는 상태에 운동을 하는 경우 그냥 온도를 조절하기 위해서 땀이 나는 것이고 별로 이득은 없습니다. 물을 많이 마시지 않아도 몸에 수분이 100%인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땀이 나게 됩니다.
반대로 몸에 수분이 93%인 상태에서 운동을 하게 되면 땀이 많이 나게 됩니다. 그러나 탈수에 걸리겠죠. 그래서 물을 많이 마시는 것과 땀이 나는 것의 상관 관계는 없고 그냥 몸에 많이 배출을 하는 것입니다.
물론 극한으로 몸에 물을 배출하면 방어 기재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몸에서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땀 배출을 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는 극한에 해당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