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건 환승 이별의 전조 증상인가요?..
처음에는 먼저 전화도 잘해주고 카톡도 연락 텀도 짧았는데... 어느순간 부터 전화 부재가 많아지고 카톡도 텀이 길어지고 특정시간 또는 주말같은 시간때에 연락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친구가 전에는 연락도 틈틈히 잘해주었던 사람이 어느순간부터 2-3시간씩 답장을 하지 않거나, 또는 전화를 해도 바로 받지않는 경우가 많아지게 됩니다. 이는 다른 이성과 만나고 있을 확률이 크다는 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충분히 의심이 될 수는 있으나, 이것만으로는 ‘환승이별’의 전조증상이라고 확정지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 글만 보아서는 그저 단순히 마음이 식어서, 권태기가 와서 연락이 뜸해진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작성자님이 환승이별의 전조증상이라고 느끼는데에는 분명한 이유와 근거가 있겠지요.
정 의심되신다면 상대에게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러이러한 이유들로 너가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혹은, ’너가 환승이별을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내가 혹시 괜한 생각과 의심을 하고 있는거야? 나에 대한 마음이 식은거면 말해줄래?‘ 하고 물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전에는 연락도 틈틈히 잘해주었던 사람이 어느순간부터 2-3시간씩 답장을 하지 않거나, 또는 전화를 해도 바로 받지않는 경우가 많아지게 된다면, 분명 여자친구가 서서히 곁을 떠나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환승이별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내곁에서는 서서히 떠나가고 있는 것은 사실일 것입니다.
물론 여자친구가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기에, 꼭 환승이별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연락이 뜸하고 답장을 늦는다면 '
회사를 다닌다 라고 한다면 일 적인 부분으로 인하여 연락이 늦거나.
여자친구에게 안 좋은 일이 생겼거나, 심적인 부분의 감정이 좋지 않아서 연락이 뜸 할 수 있겠습니다.
전화를 해도 그 전화를 바로 받을 수 없는 상황 이라면 전화를 바로 받을 순 없습니다.
여러가지 부분을 염두 해보고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확실한 것은 여자친구와 만나서 지금의 상황이 문제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여자친구의 마음을 아는 것이 먼저 입니다.
여자친구의 마음이 본인에 대한 마음이 적다 라면 그때는 여자친구와의 만남을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의 상황으로 환승인지 바람인지 가늠할 수는 없으나 권태기일수도 있고 심경의 변화가 있을 수 있으며, 때론 여친분의 처한 상황이 달라져서 그에따라 연락빈도가 줄어들고 연결이 잘 안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여친분과 관련으로 대화를 꼭 해보세요.
사람 감정은 직접 대면해야 정확하게 알지만 질문으로 봐서는 어느정도 마음이 식어가는 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연락이 잘 되다가 연락 빈도나 시간이 줄어드는 것은 마음이 점점 없어지면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보입니다. 환승 이별의 전조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직접 만나서 대화를 해 보는게 환승이별 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연락을 잘해주던 사람이 연락도 잘 안되고 또 연락 텀도 길어지고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졌다면 마음의 정리를 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른 이성과 만나고 있는 것이 아닐까라는 의심은 연인 관계에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