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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달라진 태도와 소홀한 모습

만난지 240일 조금 넘은 여자친구가 예전처럼 전화도 안받고 카톡도 감정은 표현하지만 단답 연락이고 다른걸 할때 즐거운 반응이고 영혼에 없는 것 처럼 연락을 하는데... 이거는 헤어지고 싶은데 헤어지자고 말을 못하는 중인가요? 저희가 사실 부산에서 구미 장거리 연애 중인데.... 눈에서 멀리있어서 마음에서도 먼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부산에서 구미까지 약 187킬로미터이고 승용차 기준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로 쉽게 만날 수 있는 거리는 아닌거 같습니다. 질문처럼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서로 만나서 감정소통을 하면서 즐겁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면서 서로 감정을 풀어나가는 과정에 신뢰가 쌓이기 때문입니다. 여자친구 태도가 달라진 것으로 생각되면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 게 좋습니다.

  • 장거리 연애 쉽지 않습니다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지요 글을 읽어보니 다른 만남을 준비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준비를 하셔야할듯요

  •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거리 연애는 사람들이 선호를 하지는 않습니다. 카톡의 내용에서 사람의 감정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만나서 대화를 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여자친구의 달라진 태도를

    느꼈다면 그 느낌이 맞을겁니다 여지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대화도 많이

    하고 여행도 많이가고싶어 합니다 단답형으로 대답했다면 대화가 재미 없어진것이죠 여자가 많이 좋아하면

    그러지는 않죠 전화를 너무

    자주하지말고 기다려 보세요 그러면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 여자친구가 왜 이런 태도를 보이는 것인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여자 친구에게 소홀히 한것은 없는지 아니면 너무 루틴하게 관계를 해오지 안았는지 확인해 보고요. 데이트 분위기를 변경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헤어지고 싶다고 마음먹은것 보다 아무래도 장거리연애다 보니 고민을 하는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혼자 고민해봤자 의미없습니다. 조심스러운 대화시작으로 문제점을 같이 파악해보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장거리인 만큼 자주 만나지 못하시는 커플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요.

    아닌 경우도 더러있지만 보통 장거리인데도 불구 연락이 잘안되는 경우는 상대방의 마음이 떠나고 있는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확정된것은 아니니 이번에 또 만나시게 되면 진지하게 한번 대화를 해보시고 그래도 여자친구의 메세지 반응 등등이 개선의 여지가 없다면 질문자님도 조금씩 마음을 접어나가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또 여자친구가 마음이 바뀔수도 있는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