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도 자책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축구 경기를 보다 보면 자책골 나오는 걸 가끔씩 볼 수 있는데요.

농구 같은 경우도 자책골이 있나요?

농구 경기에서 자책골은 한 번도 본적이 없는데 만약 실제 그런 일이 있다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농구에서는 자책골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농구에서는 점수를 얻는 것이 상대팀의 골에 의해 결정되며, 자책골처럼 자신이 직접 점수를 잃는 경우는 없습니다. 농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는 주로 공을 상대팀에게 넘기거나, 자신의 팀의 공격 기회를 놓치는 것들이며, 점수는 항상 상대팀의 골에 의해 결정됩니다. 따라서 자책골이라는 표현은 농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없습니다. 자책골을 넣는 경우가 있는데 예전엔

    상대팀의 주장에게 득점을 인정해주었으나 올해 프로농구

    규정이 바뀌어서 자책골을 넣었을 경우 제일 가까운곳에 있는

    상대방팀의 선수의 득점으로 인정됩니다.

    며칠 전 코리아텐더와 sk 나이츠와의 경기에서 정락영선수의

    자책골로 경기에 졌을때 가장 가까이 있던 김영만 선수의

    득점으로 인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