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살고 당일치기로 1박2일로도 한번씩 갑니다! 뭔가 뽕뽑고 오는 관광지라지보다는 그냥 일본 제품을 빠르게 사고싶을때 다녀오는 쇼핑을 위한 곳이라는게 더 맞는거 같아요 그냥 한적하게 힐링하고싶다하면 평일에 자전거타고 히타카츠쪽 한바퀴돌면서 니시마도리해변과 미우다 해변 보고 오고 히타카츠 명물 호빵맨과 사진한번찍고 소소하게 놀다오는 곳이죠 밸류마트가서 간단하게 초밥을 먹거나 히타카츠항 근처에 식당에서 밥 한끼하고 카페가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오면 딱인 곳이예요 그리고 작은 배로 가다보니 멀미할 수도 있으니 꼭 멀미약 필수입니다
니시마도리 해변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