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이대에 따라서 좀 무례한 분들도 있겠으나 기본적으로 그 사람에 대한 인성같습니다. 방귀같은 경우에도 한 두번이야 생리현상이니 그 사람이 참지 못해서 뀌었다면 그러려니 할 수 있겠으나 남에게 피해주면서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거기다 트림까지도 하는 사람도 있다보니 이 경우에는 도서관 직원분이나 사서분에게 가서 얘기하고 조치를 취하는게 맞을 거 같네요. 오히려 직접적으로 말하면 그런 사람들의 경우 말이 통하지 않아서 쓸데없는 분쟁이 생길 거 같습니다.
공공 도서관에서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는게 기본인데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서 그렇습니다. 이기주의 성향은 무조건 내가 옳고 맞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 피해는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즉 공공예절을 지키라고 말을 해도 반대로 내가 뭘 잘못했냐고 방귀 낄수도 있지 라며 그야말로 '방귀 낀 놈이 성낸다' 속담에 딱 맞아 떨어지는 사람입니다. 자리 옮기는 게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