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른한크낙새156입니다.
1위 로버트 워들로
역사상 세계에서 가장 큰 사람으로 기록된 로버트 워들로는 일리노이의 거인으로 불렸습니다.
무려 272cm로 지금까지 1위를 기록하고 있어요.
1918년 일리노이주의 올튼에서 태어난 워들로는 뇌하수체가 비대해지는 증상을 앓고 있었고 그의 성장 호르몬 분비가 멈추지 않은 것이 원이었습니다.
당시 의학계에서는 호르몬 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안타까운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도 평생 동안 신장이 늘어났고 8세부터 188cm, 체중은 77kg이었다고 해요.
너무 크기 때문에 학교 책상을 따로 주문할 정도로 였으니깐요.
큰 신장 때문에 발뼈가 쉽게 부러지고 대학 캠퍼스 내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어 발에 부목을 붙이고 생활할 만큼 발 자체에 거의 감각조차 없었다고 합니다.
22세 무렵 미시간주 매니스티에서 공연을 하고 있을 때 부목의 상태가 나빠져 무릎에 염증이 심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는 곧 수술과 수혈이 진행되었고 마드로에서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1940년 6월 15일에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어요.